긍정으로서의 의지는 어떤 사물과 사실에 대하여 긍정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의지를 의미한다.

이는마음이긍정적인 쪽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힘으로써

반드시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결과를 얻게 된다.

긍정의지는 행복하다는 것을 말하려고 하기에 이타적인 측면이 강하다.

이런 특성에서는 자연 전체에서 보고 있는 것이 다툼과 투쟁이 아니라 이해와 포용인 것이다.

이는 지나친 주관화가 아니라 그것은 어느 정도 객관화이며,

시간이나 공간 등을 긍정적으로 다루어 나가는 힘이기 때 문이다.

이런 긍정의 세계에서는 기계적, 물리적, 화학적, 유기적 현상들이

각자의 이념에 이끌려 이념을 실현시키려고 인과관계에 이끌려 주권에 탐욕을 내지 않고,

서로 질료들을 돕는 가운데서 계속적으로 그 현상을 바꾸어나가는 보이지 않는 힘으로 작용한다.

이는 이기주의가 스스로를 주장하여 모든 출발점이 투쟁의 되는 것과는 반대인 것이다.

그런 이유로 긍정의지는 무한한 세계 안에서 사라져가는 조그만 개체들

하나하나가 자기를 세계의 중심으로 삼으려 하고,

그 누구보다도 자기의 존재와 행복을 먼저 돌보려한다.

이런 점은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시키고 큰 일에서나 작은 일에서나 의미를 찾고

허영과 자만심에 들뜨지 않으며 내면의 충실에 중요성을 가지는 것이기도 하다.

이런 긍정의지에는 자연히 부정의지라는 상극(相克: Entzweiung)이 있는데,

이런 부정의지를 잘 극복해야만 내면의 심리적인 조화를 이루어 내기도 한다.

물론 이런 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본질적으로 의지의 개인화가 이루어져야만 한다.

그러니까 의지가 자기 스스로를 드러내려면 개체의 독립성으로써 개별화( Induviduation)는

스스로를 세울 수 있어서 다른 것에 부착되거나 예속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긍정의지는 그 특성상 세상과 사람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보려는 낙관주의에 기초한다고 볼 수 있다.

전술한 대로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다고 할 때 어두운 면 보다는

밝은 면을 보려는 쪽으로 마음을 쓰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상에서 의지에 대해서 고찰했다.

의지는 다양한 정신의 특성으로 발견되었다.

그것은 인간 정신의 핵심으로, 이성이나 오성의 주관적인 특성으로, 자기의식의 주체로,

때로는 정신에서 힘을 지향하는 특성으로, 그리고 이런 것과는 매우 상반되는 것으로

맹목적인 특성으로 발견되기도 했다.

이런 것은 모두 철학자들이 그 동안 정신에 대하여 연구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심리학에서 연구하려는 것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심리를 연구하는 영역에서는 참고할만한 자료라고 생각된다.

더욱이 의지는 긍정적인 특성과 부정적인 특성을 갖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런 특성들은 모두 심리적인 특성으로 보아도 무방하다고 볼 수 있는 점이라고 볼 수 있다.

그것들은 인간의 보이는 신체의 특성 이라기보다는

보이지 않는 내면의 특성을 연구한 것들이라는 점에서는

이를 모두 심리적인 특성이라도 불러도 무방할 것들이다.

다만 일반적인 심리이기보다는 심리의 특정한 기능을 한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지로 불리워질 수 있는 것들이라는 점이 다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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